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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 / 사진=스타뉴스

신곡 ‘암행어사’로 활동 중인 그룹 씨클라운(롬 시우 레이 강준 티케이 마루)의 멤버 티케이가 중이염 통증을 딛고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22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주 컴백 일정을 소화하다 귀의 통증을 호소한 티케이는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병원에서 중이염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았다.

병원에서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안정을 취하라는 권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난청 증상까지 동반돼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나머지 멤버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최근에는 귀에서 고름이 나올 정도로 심하게 중이염을 앓았지만 지금은 다행히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며 “당장 활동하는 데는 지장이 없으나 항시 건강 상태를 체크해가면서 일정 소화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씨클라운은 지난 13일 신곡 ‘암행어사’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암행어사’는 유명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강렬한 비트에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씨클라운은 컴백과 동시에 고민상담 전화서비스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가사 속에 ‘010 8810 8615’라는 전화번호를 담아 전 국민의 암행어사로 나서고 있는 것. 해당 번호로 고민을 접수한 사람 중 선별된 이들에게 직접 찾아가 고민을 해결해주고 공연을 펼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씨클라운은 “사소한 고민부터 일생일대의 결심까지 다양한 사연이 접수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전화주신 모든 분들을 찾아뵀고 고민해결을 해드릴 수 없어 정말 안타깝다”며 “최대한 많은 고민을 해결해 드리고 싶어 접수된 사연을 선정하여 찾아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C-Clown’s T.K is said to have an inflammation in his middle ear.

On the 22nd of February, T.K expressed pain in his ear, and thus was taken to a hospital in Gangnam, where he was examined with an infection in his ear.

The hospital advised him to take a rest from outdoor activities and stay indoors as much as possible, which meant that it was recommended he did not perform. This was especially the case as this ear infection also led to impairing his hearing, which is a serious problem for an artist when performing live.

Despite his health problem, he did not want to burden the other members or inconvenience them, and thus fought against the pain.

According to Yedang staff, T.K’s ear infection was severe, in which pus was coming out of his ear, but fortunately, he is recovering at a good speed and it won’t be affecting his schedule too much.

Hopefully, he recovers completely very soon!

Source: Star News trans: @deviljung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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